땀똔의 프로필 사진

낮달 사진이라 적고.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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@2019. 1. 27. [맑음]

 

 

 

 

 

작년만 해도 새우깡 한 봉지만 뿌려도 새까맣게..가 아닌 새하얗게 붉은부리갈매기가 몰려들었는데..

넓디 넓은 공동어시장 지붕 두 개를 하얗게 덮을 정도로 개체수가 많았고,

먹이 경쟁을 피하려고(?) 잠시 마실 나오는 녀석만 해도 자갈치 친수공간 앞바다를 하얗게 덮을 정도였던 재갈매기가 공동어시장 지붕 하나를 반쪽도 못 채우는 걸 보면 보면 뭔 문제가 있긴 있나보다....

 

 

Nikon D700

Nikkor AF-S 70-300mm F4.5-5.6G VR

 

 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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(?)
  1. profile
    Marshall K

    전에 말씀하셨던 지붕 가득 채우는 갈매기 떼를 한번 구경해보고 싶었는데, 적어도 1년은 기다려야 한다는 게 슬플 따름입니다 ㅠㅠ

    • 땀똔

      이번 시즌에 적어도 한 번은 기회가 있을겁니다..
      날 한번 잡으시죠~ ^^

  2. profile
    SONYLOVE

    중턱에도 집들이 있네요. 바다를 바라보는 풍경이 멋질듯해요.
    그리고 이제 사파리에서도 블로그가 잘 보입니다. ^_^

    • 땀똔

      산만디에서의 풍경은 정말 끝내줍니다..
      보름달 뜨는 날이면 세상이 참 아름다워 보인다죠.. ㅎㅎ;

      그땐 제가 어디에 정신이 팔려서 스크립트를 그렇게 이상하게 먹여놨는지 미스테리합니다~ ^^;;

  3. profile
    묘한오빠

    그쪽으로 업무차 갈일이 있어 가봤더니...구석구석에서 공사를 하던데...
    그곳이 아닌가 싶네요 ^^;
    마샬님 덕분에 요즘 살짝 흥미진진 합니다 ^^

    • 땀똔

      아무래도 가장 큰 공판장을 공사하고 있는 것이 큰 이유가 아닐까 싶습니다..라고 믿고 싶네요..!

      드디어 올 것이 왔나보군요~ ㅎㅎ