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가을이다~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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@2020. 9. 26. [맑음]

 

 

하늘은 더 짙어지고..

 

 

나는 뜨거운 커피가 땡기고..

잭은 떨어지는 낙엽이 땡기고...

'씹다 말은 껌' 이란 말이 생각났다..

 

 

Kodak easyShare P880

 

 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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(?)
  1. profile
    초아놀이터

    잭의 도톰한 검은발
    귀염~~
    긴 장마로 자랄데로 무성한 화단 정리
    추석전까지 그럽니다^^

    • 땀똔

      면적이 꽤나 넓어보이던데 일이 많으실듯 합니다..
      쉬엄쉬엄 하시길 바라며..

      혹시나..
      이맘때쯤 뱀이 가장 사나울때라 텃밭일 하실 때 막대기 꼭 챙기시길요.. @.@

      그리고, 잭의 왕두툼한 앞발은 제 장난감(?)이랍니다.. ㅎ

    • 초아놀이터

      완공 완공 (완전공감~~)ㅎ
      도톰한 발은 계속 커지는 행복한 장난감입니당 ㅎ

      커져버린 화단 은근 부담이 ~~ㅎ
      핀잔도 듣고 양면성을 가지고 과제를 풀어가공 있습니다 ㅋㅋ

      아~막대기 너 SNAKE~
      꼬옥 내 곁에서 멀리 있어 줄 것

  2. profile
    「프레임」

    낙엽을 앞둔 잭의 발이라니~
    발도 살이 찌겠지요?
    멋진 프레임입니다.~

    • 땀똔

      몸짓 불어나듯 그렇게 큰 변화는 없는데 조금씩 도톰해진다고 해야 될까요.. ㅋ
      여름 내내 홀쭉이로 지내더니 가을이 온 걸 아는지 요즘 밥을 잘 먹어서 토실토실합니다.. @.@

      낙엽 물고 흔드는 장면을 담고 싶었는데,
      순간 무슨 소리를 들었는지 물었던 낙엽을 떨구고 자세를 바꾸더라고요..
      망했다~ 소리가 절로 나면서 낙엽만 찍을까 잠시 고민중인데, 프레임 안에 저렇게 발을 넣더라고요..
      괜찮겠다 싶어 셔터를 눌렀는데 다른 느낌도 나고 괜찮았습니다.. ^^