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혼자 놀기..

    8

@2020. 10.

 

~라 적고, 멍 때리기라 읽는다!

 

가을날의 저무는 해를 보며 멍~

 

벽에 낙엽 걸어놓고 멍~

 

(아주 좋은 낙엽을 줏었다.. 척척 잘 걸린다~ ㅋ)

 

한 달 내내 잭이 갉아먹은 막대기 세워놓고 멍~

 

610일 된 묵묵이 쳐다보며 멍~ 잭도 막대기 물고빨다가 갑자기 멍~~

 

 

 

 

 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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(?)
  1. profile
    「프레임」

    세워놓은 막대기에서 깨달음이 잠시 찾아왔습니다.

    • 땀똔

      좋은 것이겠죠..?

      저는 왜 이렇게 공허한지 모르겠습니다...

    • 「프레임」

      가을이라서 그렇습니다.
      봄.가을이 그렇죠 뭐~~

    • 땀똔

      저도 모르게 가을을 타고 있나봅니다.. @.@

  2. profile
    초아놀이터

    낙엽모양이 아직 탱한데요
    잭은 얼굴은 검은털 송송한데 다리는 하얀털이 섞여있네요
    울 뽀미도 터그가지고 노는것 음청 좋아하는데 다 망가지고-며칠못감 ㅎ
    아직 사주지못하고 있는데
    오늘은 먹고 뱉은 감씨를 휙 던지면서 혼자서도 잘 노네요 귀여운 묵묵이들 ㅎ

    • 땀똔

      잭은,
      가슴에는 반달곰 같은 흰색 문양이..
      그리고 다리 한쪽만 까만색이라..
      어릴 때 산책 나가면 "양말 한 짝은 어딨니"로 불렸습니다.. ㅎㅎ

      미끄덩거리는 단감씨는 좋은 장난감이 될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듭니다~ @.@

  3. profile
    Normal One

    멍! 저도 나뭇가지 사진에 자꾸 눈이 갑니다.

    그나저나 갑자기 화면이 시커매져서 깜짝 놀랐네요 ㅠ_ㅠ
    무슨 잘못이라도 했나 싶었......ㅋㅋㅋㅋ

    • 땀똔

      포스팅 하루 30개 제한이라 몇 달은 걸릴건데..
      어쩌나 싶습니다.. @.@